글로벌 네트워크

서울·하노이·싱가포르, 세 거점이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움직입니다

한국 본사는 사업 거버넌스와 제품 방향성을 총괄하고, 하노이 거점은 엔지니어링을 직접 수행하며, 싱가포르는 아태 지역 파트너십을 맡습니다. 서울 본사와 하노이 개발팀은 2시간 시차(KST/ICT)를 활용해 매일 7시간 이상의 실시간 협업 시간을 유지합니다.

글로벌 개발 인프라

글로벌 사업 거점과 개발 현장을 잇는 동기화된 운영

서울 본사와 하노이 개발팀은 일일 스탠드업과 비동기 코드 리뷰를 결합해 개발을 진행하며, 싱가포르 거점이 아태 비즈니스 연결을 보완합니다. 긴급 상황 발생 시 명확한 인계 절차에 따라 즉각 대응합니다.

근무 시간 및 협업 시간
하루 7시간 실시간 협업
서울 본사 (KST, UTC+9)09:00 - 18:00 KST
하노이 거점 (ICT UTC+7)09:00 - 18:00 ICT (11:00 - 20:00 KST)
00:0006:0012:0018:0024:00 KST

서울 09시~18시(KST) 및 하노이 09시~18시(ICT, KST 11시~20시) 기준, 매일 7시간 동안 즉시 소통이 가능한 실동시간이 겹칩니다.

서울·하노이 협업 미팅
한국 법인01

대한민국 비즈니스 법인

서울

사업 총괄 및 비즈니스 거점

서울특별시 (현지 법인 주소)

베트남 법인02

베트남 개발 및 현지 법인

하노이

글로벌 엔지니어링 및 현지 법인 거점

싱가포르 거점03

싱가포르 비즈니스 및 파트너십 거점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및 파트너십

싱가포르

개발 운영 프로세스

글로벌 사업 거점과 하노이 엔지니어링 팀의 일일 협업 프로세스

데일리 스탠드업부터 거점 간 Pull Request(PR) 리뷰와 자동화된 품질 검증까지, 모든 개발 과정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체계적으로 운영됩니다.

하루 7시간의 실시간 협업과 빠른 개발 속도

서울 본사는 09:00~18:00 KST 기준, 하노이 거점은 09:00~18:00 ICT(KST 11:00~20:00) 기준으로 근무합니다. 2시간 시차 덕분에 매일 7시간(KST 11:00~18:00) 동안 실시간 스탠드업과 기획 sync가 가능하며, 하노이 팀의 근무 시간이 20시(KST)까지 이어져 오후 늦은 배포와 모니터링을 안정적으로 지원합니다.

거점 간 업무 인계 프로세스

KST 11시(ICT 09시) 데일리 스탠드업을 통해 당일 우선순위 티켓을 정렬합니다. 업무 마감 시점에는 서울 PM과 하노이 개발 리드 간 릴리스 메모, 스테이징 빌드 상태 및 QA 이슈가 서면으로 전달되어 업무 연속성을 완벽히 유지합니다.

요구사항 전달 및 코드 리뷰 프로세스

제품 요구사항은 한국 본사에서 작성된 표준 PRD를 기반으로 개발 티켓으로 체계적으로 전환됩니다. 모든 Pull Request(PR)는 운영 브랜치에 병합되기 전에 한국 리드와 하노이 개발자의 코드 리뷰와 자동화된 CI 검증(린트, 타입 검사, 단위 테스트)을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통합 품질 관리 체계

법인 거점들은 동일한 리포지토리 설정, 중앙화된 TypeScript/Tailwind 규격 및 테스트 스위트를 공유합니다. 베트남 거점의 1차 개발 QA 검수를 거친 후, 한국 본사 프로젝트 리드가 최종 인수 검수를 수행하는 2단계 검수 체계로 동일한 고품질을 유지합니다.

본사 방문 및 글로벌 개발 미팅 문의

서울 본사나 싱가포르 거점 방문 미팅, 또는 하노이 엔지니어링 센터 현장 실사가 필요하시면 사전 조율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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